[행사안내] 2025년 제11회 오스트리아 한인 부활절 연합성가제 – 2025년 4월 21일

2025년 4월 21일(월) 오후 3시, 오스트리아 한인교회들이 함께하는 ‘제11회 오스트리아 한인 부활절 연합성가제’가 빈 9구에 위치한 카니시우스교회(Pfarre Canisiuskirche)에서 개최된다.

이번 연합성가제는 매년 부활절 기간을 맞아 한인 기독교 및 천주교 단체들이 함께 모여 부활의 기쁨을 음악으로 나누는 뜻깊은 연례행사로, 올해로 11회를 맞이한다.

비엔나 비인정동교회, 비엔나 장로교회, 비엔나 한인천주교회, 비엔나 한인교회, 비엔나 순복음교회, 비엔나 감리교회, 한인여성합창단 등 7개 단체가 참여하여 아름다운 합창과 연주로 부활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. 이날 행사는 오후 12시 30분부터 리허설이 진행되며, 본 공연은 오후 3시에 시작된다.

본 행사는 모든 참가자에게 무료로 개방되며 부활의 기쁨과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은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.


2025년 제11회 오스트리아 한인 부활절 연합성가제

 

  • 일시: 2025년 4월 21일(월) 오후 3시
  • 장소: Pfarre Canisiuskirche (Lustkandlgasse 36, 1090 Wien)
  • 입장: 무료
  • 주최: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
  • 문의: office@korean.a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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